성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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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5 12:22
어떻게 해요ㅠㅠ
 글쓴이 : medicom
조회 :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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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2학년 여학생이고 오빠는 대학교 1학년인데요
> 어제 학원 갔다 집에 오니 아무도 없어서 혼자 컴퓨터로 야동을 보면서
> 클리토리스를 만지고 있는데 문 소리도 들리지 얺았던것 같은데
> 갑자기 방문이 열리면서 지은아 모하냐? 라고 오빠가 들어 왔어요.
>
> 근데 그때 나는 손가락을 질 입구에 넣고 있다가 오줌 비슷한 것이 나올 때
> 오빠가 들어와서 순간 당황하고 야동에 여자끼리 하는 레즈 동영상 이였는데
> 오빠는 아무것도 아니야 하고 나가 버렸어요.
>
> 근데 어제 이후로 오빠 얼굴을 못 보겠어요. 오빠가 하필 내가 혼자 만지고 있을때
> 그것도 한참 좋을때 들어 와서 나의 모습을 보여줘 너무나 부끄러웟어요.
> 나 오빠 얼굴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 그건데 내가 오줌이 나온건지 하햔색 물이 침대를 적셔 당황이 되었어요.
> 혹시 오빠를 어떻게 봐야 되는지와 오줌인지 아닌지 궁금해요ㅠㅠ
>
*
아무도 없는 방에서 야동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던 중 갑자기 오빠가 들어와서 한창
성적흥분이 고조되는 장면을 오빠가 목격했디면 그 수취심으로 염려가 많겠지요.

물론 자위행위 하는 장면을 누구에게 보였다면 난처하기도 하고 그 수취심이야 말로
대단하다고 하겠지요.  그러나 사춘기를 자나는 여성의 50%는 자위행위를 경험하고
또 행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가 되며 너무 수치심이나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아무일도 없었든 것같이 평소 오빠를 대하 돗이 하세요.  자위행위에 관련된 수치심을
표현하게 되면 오히려 관계가 어색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급작스럽게 당황했을 순간에 소변이 나올 수도 있으며,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자위행위시 극치감을 느낄 순간에 질 안쪽에 분비샘에서 무색 무취의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요. 소변 냄새가 난다면 소변이라고 하겠으며 무색무취라면 극치감에 의한
분비물이라고 할 수있는 것이지요.

자위행위는 성적욕망을 스스로 해결하는 자연스런 행위이므로 너무 수취스럽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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